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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숙해서 드세요 #껍질째 먹는 홍시

경북 예천의 명물
껍질째 먹는
"오늘도 좋은감-홍시"
풍부한 과즙으로 입안 가득한 꿀 맛
경상북도 예천군 생천리에서 생산한
자연 그대로의 달달함
껍질째 먹는 "오늘도 좋은감-홍시"입니다

아기와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지표식물인 헤어리베치


누가 생산하나요?
“남부지방산림청 입업분야 1호 농업경영인”
이승환
안녕하세요.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생천리에서
예천의 토종감인 수종시(예천준시)를 재배하고 있는
'노래하는 나뭇가지' 농장주 이승환입니다

저희 농장은 산속 자연과 함께하며 환경을
훼손하지 않는 지속 가능한 농업을 추구합니다

언제든 일상 속의 달콤함이 필요하실 때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자연의 디저트를 만듭니다
오늘 "오늘도 좋은감-홍시"로
하루의 행복을 더해보세요

어디서 생산하나요?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생천리 육녀봉”
(육선녀봉)
백두대간의 한 줄기인 소백산맥
그 중앙부에 위치한 육녀봉이라는 산에
노래하는 나뭇가지는 위치해있습니다

천상의 일곱 선녀 자매가 내려와 지상의 풍광에 취해
시간이 흐름을 잊고 도취되었다가
하늘문이 닫히는 소리에 첫째 선녀만이 하늘에
오르고 남은 자매는 모두 떨어져 묻혔다는
슬픈 전설이 있는 곳입니다

첫째 선녀가 북극성이 되어 오늘날에도 굽이 보살피는
이곳은 아직까지도 선녀가 하늘로 오름을 잊을 만큼
아름답고 포근한 곳입니다
"
슬픈 전설이 숨을 쉬는 곳
"
그 안에서 저희는 모두에게 위로가 되는
달콤한 감을 키웁니다

"오늘도 좋은감-홍시"
다른 감과 어떻게 다른가요?
“감의 생김부터 남다릅니다”
껍질째 먹는"오늘도 좋은감-홍시"는
경북 예천의 자생 감인 '수종시'(예천준시)로
보통 시중에서 보시는 대봉시,둥시,반시와는
또다른 생김으로 찾아갈 거에요

네모지가 각 면에 홈이 있어 독특한 모양이 특징인
저희 감은 색다름으로 보는 즐거움 마저 더해줍니다
∵∴∵
“뛰어난 당도 넘치는 수분”
껍질째 먹는 "오늘도 좋은감-홍시"는
섬유질은 적고 수분함유량은높은
특성이 있습니다

게다가 수분이 높은 과일들이 갖기 어려운
뛰어난 당도로 미각을 자극합니다
이런 이야기만으로 맛을 전할 수 없기에
당도측정을 진행해 보여드릴게요

저희 농장의 다른 품종 감을 준비한 후 곱게 갈아
즙액으로 측정한 결과 17.5Brix 정도로 보이는데
이 역시 평균 감 당도가 14Brix임을 감안할 때
굉장한 당도를 보여줍니다
농사 잘 짓는다는 이야기겠죠
"껄껄 ^_____^"

역시 비슷한 크기의 '수종시'를 곱게 갈아보니
'수종시'는 촉촉한 호박죽의 느낌이 나는 반면
타 품종의 감은 이에 비해 덜한 느낌이 드네요
당도측정 결과는 놀랍게도21Brix로
사과 평균 당도의 두배
어마어마한 당도를 보여줍니다
저희 농장에서 같은 조건으로 재배한
타 품종의 감보다 약 4Brix가 높고
감 평균 당도보다 7Brix가 높습니다
정말이지 '달달함의 끝판 왕' 답네요
식감, 수분, 당도
세박자가 딱 딱 딱 맞아 떨어지는
맛있는 홍시
껍질째 먹는 "오늘도 좋은감-홍시"입니다
∵∴∵
“껍질째 맛있게 건강하게”
감은 귤보다 비타민C가 3~4배나 많은 과일
그런데 과육보다 껍질에 영양분이 풍부한
불편한 진실!!
과일을 껍질째 먹으라는 말들은
여기저기에서 많이 들어보셨으리라 생각되요
하지만 막상 먹으려 해도 껍질이 입안에서
겉돌아 불편해 드시기 쉽진 않죠

하지만
껍질째 먹는 "오늘도 좋은감-홍시"는
껍질이 굉장히 얇고 이물감이 희미해
맛있게 껍질째 드실 수 있답니다

간단한 세척작업을 거친 후 포장되므로
불편하게 껍질을 따로 벗길 필요 없이
드시기 전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 드세요
간편하고 맛있게 건강을 지키는
껍질째 먹는 감 "오늘도 좋은감-홍시" 입니다
∵∴∵
“꼼꼼한 관리”
기본 중 기본인 농산물 우수관리 GAP인증

∵∴∵
“자연주의 초생재배의 원칙”

다양한 풀과 꽃을 나무와 함께 키우고
키가 클 때 마다 한번씩 잘라주어
감나무가 크는 토양을 비옥하게 해줍니다

이렇게 자른 풀들엔 다양한 곤충이 있는데
농장에 상주하는 여러 새들과 동물의 먹이가 되고
배설되어 다시금 토양의 양분이 됩니다

또한 각종 병충해 예방과 치료를 위한 약제
등은 필요 시 필요량 만큼만 살포하여
지속적으로 농장안의 순환 생태계가
유지 되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
“청정지에서 청결하게 키웠습니다”

예천의 회룡포
옛부터 예천은 물 맑고 공기 좋기로 소문난 곳입니다
"천강감로 지출예천 天降甘露 地出醴泉"
-하늘에서는 단 이슬이 내리고
땅에서는 단 샘물이 나온다-
유교 4경 중 하나인 예기에 수록된 글귀로
저희 고장 이름의 근원입니다
그리고
"봉황은 예천이 아니면 마시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듯 저희 고장이
맑고 깨끗한 물과 자연환경으로 예천이란
이름 지어진 것은 분명하다 생각돼요

그만큼 맑은 자연으로 사람살기 좋은 곳 예천
그 좋은 환경에서도 최고의 청결지는
요즘 시대엔 상수원보호구역 입니다
노래하는 나뭇가지가 자리한 곳이죠 ㅎㅎ
그만큼 맑은 물과 자연환경 속에서
저희는 정성들여 감을 키웁니다
어떻게 배송되나요?
“오늘도 좋은감-홍시 배송 상세”

윗 사진은 특대과 15과 배송 포장 예시입니다
대과는 18~20과
중과는 25~30과
소과는 35과 이상 포장됩니다

크기 비교 참고하세요
유의사항
“불량이 아니에요”

사진과 같은 검거나 갈색의 반점, 혹은 줄무늬
등은 감 고유의 특징입니다
검은 점과 줄무늬 등은 감의 고유성분인 탄닌이
불용화 되며 갈변현상을 보이는 것이므로
자연현상이니 안심하세요 ^^
∵∴∵
“꼭 후숙해서 드세요”

홍시 후숙 단계
농가에서 받으신 감은 바로 수확해 배송하여
아직 단단하고 떫은 상태랍니다
꼭 5~6일 후숙 후 빨갛고 말랑한 것만 골라드세요
“가을 한철 즐길 수 있는 자연간식”
냉장고에 얼려서 1년 내 언제든
맛볼 수 있지만 제철에 먹는 생생함을
따라가긴 어렵습니다
꼭 제철에 맛보시길 바라요
상세페이지에 많은 부분을 설명했지만
설명만으로 부족한 부분은
주문하셔서 확인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____^"

모쪼록 구매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안녕히 가세요, 그리고 또 오세요~♡
| 항목 | 내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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